무림신녀
무림신녀. 말 그대로 무림에 내려온 신녀를 뜻하는 것으로 생각을 한다. 이 책을 들여다보면서 판타지에 대해 새롭게 눈을 떴고 흥미를 가지게 되었으며 더 많은 판타지 소설을 읽게 되었던 하나의 계기로부터 시작된다. 이 책을 읽지 않았다면 다른 책을 보며 앞으로 더 나갈 수 없었다고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는 중이다.
먼저 이 책의 줄거리를 간략히 소개를 하자면 다른 차원의 세계에서 살고 있던 고위신관이었던 휘나 렌 유이리는 마제린의 신탁을 받았으나 기억은 하지 못하고 잠을 자는 동안의 다른 차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