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날 때부터 `선천성 사지절단`으로 팔다리가 없는 자신이 불행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활발한 성격에 늘 그의 주위엔 친구들이 많았고, 운동을 좋아하여 중학생 땐 농구부, 고등학생 땐 미식축구부에 써클을 드는 여유도 있었다.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것이 전해지기를 바라여 이 책을 썼다고 한다.
동생이 이 책을 사왔을 때 내 반응은 " 뭐 이런 책이 다 있어..... " 한마디로 책제목이 뭔
뜻인지도 모르겠고. 책표지를 보니 전동 휠체어를 타고있는 장애인이 있어서 그냥 그런 책
인가보다 하고 생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