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영탑’을 읽고...
참 재미있게 읽었던 소설이다. 2학년 겨울방학 전에 읽었던 책인데, 다만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작가이름이 생각나지 않아 고민이다..(현진건?)
그리고, 이 책의 제목이 내게는 익숙지 않은 단어라서 낯설 기도했다.
하지만, 점차 이 책의 매력 때문인지는 몰라도, 글 하나 하나를 읽어 나아 가게될 때마다 너무나 아쉽고 가슴 졸여야만했다.
그리고, ‘무영탑’ 이라는 말만 들어도 왠지 모르게 무슨 비리가 있는 것 같기도 하고 나의 상투적인 생각과는 전혀 다른 이색적인 이야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