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道德經
- 老子
무위자연. 참 좋은 말이다. 노자 선생은 정말 심오한 것을 우리에게 남겨주었다.
노자의 도덕경을 읽었다. 도덕 수행평가 과제라 자의 반, 타의 반 읽었었다. 하지만, 여기서는 `무위자연`이라는 단어 하나로 의견을 표하고자 한다.
무위자연이란 무엇인가. 한 때 부과고 12기들 사이에 무위자연이라는 말이 유행한 적이 있었다. 중간고사 첫째날 쳤던 물리 시험에 충격을 받고, 그 다음날 공부를 하기는커녕, 물리 공부만 했다는 한 학생 덕분에... 그 때의 무위자연과는 뜻이 다르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