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를 읽고.
<줄거리>
소년은 건너 산 위에 무지개를 보고 오십년이나 걸렸지만 잡지 못했다는 어머니의 말에도 불구하고 무지개를 잡으러 간다. 가는 도중 잠에 들었다 깨니 다른 소년들이 무지개가 있는 방향을 두고 다투고 있고, 어떤 소년들은 그냥 포기하고 되돌아 오고 있다. 계속 가다가 기왓장이 무지개라며 좋아하는 두 소년을 만나 끝까지 기왓장이 무지개라고 우기는 소년을 놔두고 다른 소년과 무지개를 잡으러 떠난다. 그러다 한 소년이 마침내 쓰러지고 무지개는 잡을 수 없는 것이라고 단념한다. 그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