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넘이 마을의 개를 읽고..
사람이 이 세상에 태어나 온갖 어려움과 역경속에서도 자신의 일을 꿋꿋이 해내는 그런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나 또한 그러리란 확신을 가질수 없지만 아마도 그런 사람들은 많지 않을 것이다. 요즘 사람들은 편의주의에 물들어 자신이 조금만 어려운 환경에 처해도 쉽게 그 상황을 포기해 버리고 다른길을 택하는 경향이 많다. 역경과 어려움을 뚫고 자신의 길을 걷는 것이 진정한 승리자가 아닐까 생각한다.
목넘의 마을의 개는 서북간도로 이사가는 사람들에 의해 어쩔수 없이 버려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