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는 아직 한쪽 다리가 있다
주대관이라는 아이가 그림도 그리고 병원 안에서 쓴 시 등이 있는 ??내게는 한쪽 다리가 있다??라는 책을 읽었는데 이 책을 읽고 감동을 먹었다.
모든 사람들은 병에 걸릴 수 있다. 대관이는 그 중에서 많고 많은 병의 종류에서 암에 걸려 고생하며 심지어는 한쪽 다리까지 잃어버렸으나 오히려 희망을 잃지 않고 예쁜 그림과 시를 지어서 우리에게 희망을 준 아이이다. 대관이는 남다르게 머리가 똑똑한 아이였다. 만 6세 때 이미 <당시삼백수>와 ??사서 (유교의 경전인 논어, 맹자, 중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