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와 제국주의를 읽고.....
작가 : 에드워드 사이드
출판사 : 창
사이드의 ??문화와 제국주의??는 그 시작을 엘리엇의 과거에 관한 에세이로 시작을 하고 있다. 과거란 끝나버린 시간이고 되돌아 갈 수 없는 시간이지만, 우리가 간과하지 말아야 할 것은 과거가 만들어 놓은 유산과 그림자는 역사 이래 현재를 통해 그 그림자가 늘 비추어 왔다는 사실이다. 19세기 지구의 85%이상을 유럽 국가들이 나누어 먹던 시절의 제국주의와 식민지의 개념에 부합되는 국가들은 현재 존재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