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방울의 추억을 읽고
나는 이 책을 동생이 읽고 있는 것을 빌려서 읽었다. 동생은 초등학교 저학년이여서 소설책은 읽지 못한다. 그래서 이런 동화나 이솝우화나 그런 책들만 읽는다. 나도 어렸을 적에는 이런 책을 많이 읽었었는데... 갑자기 옛날의 추억들이 생각나 괜히 마음 한구석이 그립다. 그래서 나는 동생의 책을 빌려 이 책을 읽게 된 동기 이다.
나는 물방울이 필요 없는 줄 알았는데 이 책을 보니까 싸악! 달라졌다. 왜냐하면 작은 물방울이 시멘트 속에 들어가 집도 지을 수 있게 해 주고, 사막에서도 꽃,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