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읽는 힘을 읽고>
경영학자 중 우리나라에 가장 널리 알려진 사람은 아마 피터 드러커 교수일 것이다. 드러커 교수는 국내 언론들이 신년이나 특별한 시기에 특집을 할 경우 매우 자주 등장하는 학자 축에 들고 있어 우리에게 낯이 설지 않다.
이 책은 드러커를 은사로 생각하며 40여년 동안 교류를 해오고 있는 일본 산노 대학 교수가 말하는 드러커 평전이자 그의 생각ㆍ주장을 집대성한 것이다.
앞으로 세계가 어떻게 변할 것이며, 이에 대비해 어떤 준비를 해야 할 것인가 등에 대해 끊임없이 발언해 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