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모도무사시를 일고
이책은 총 6권으로 된 일본소설이다. 솔직히 말하면 이책도 2년전에 한번 읽었던 책이다. 이책역시 내가 읽은 다른책들과 마찬가지로 아버지께서 추천해주신 책이다. 아버지께서 옛날 읽었을때 감동적이게 봤다면서 이책을 주셧을때 나는 일본인이쓴 일본책이라서 약간 거리감이 있었던게 사실이다. 그러나 아버지께서는 대강의 줄거리를 말씀해 주시면서 `미야모도무사시를 모르는 일본사람은 춘향전 모르는 한국인이라 할만하단다.`이렇게 나의 호기심을 잔뜩 자극하셨고 결국 나는 이책을 읽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