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가 들려준 이야기
여름이면 바다가 생각이 난다.. 바다가 보고 싶다..
넓고 넓은 끝이 보이지 않는 바다를 보며 이런저런 생각을 하게 된다.
바다는 변하지 않는다...
언제나 묵묵히 그 자리에서 파도와 함께 있을 뿐이다..
무더운 여름 방학 날 친구 어머님께 선물받은 책이다. 얇고 가벼워서 시원한 수박과 함께 쉽게 읽은 기억이 난다.
인생은 인간이 손쓸 새도 없이 속절없이 흘러간다.
돈이라는 쇠사슬에 엮여 본질적인 것들을 잃어버린다. 본질적인 것들을 찾게 도와주는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