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우디의 바다
이 책은 다지마 신지가 지은 책으로 인간들의 이기심 때문에 동물들이 얼마나 힘들어 하는 지를 알려주는 책이에요.
이 책을 읽게 되면 마음이 아프고 동물들에게 볼 면복이 없어져요.
`가우디`라는 큰 거북이가 수족관에서 살고 있는 데, 항상 눈물을 흘리죠. 그래서 다른 물고기들이 가우디가 계속 우는지 물어볼 물고기를 정했는 데, 그 대표는 중치 방어에요. 중치 방어는 가우디에게 왜 우는지 물어봤는 데,바다에 가고 싶어서 운다고 말을 했죠. 그래서 중치 방어는 다른 물고기들에게 말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