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들은 항상 결심만한다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라는 책은 나에게 정말 신선한 충격을 준 책이었다. 그런데 ˝이 책은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의 뒤를 잇는 책으로, 미처 제시하지 못했던 ´변화´에 대한 풍부한 지식과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실천방안이 녹아있다˝. 라는 추천 글귀를 보고 이 책은 더욱더 나의 구미를 당기게 했다.
많은 사람들이 변화와 도전을 두려워하고 그것에 서툰 것에 대한 해결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모든 사람들에게는 잠재된 능력이 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