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와 천재를 읽고... ”
?학생의 본분은 공부라고 한다. 그리고 미래에 보다 나은 삶을 살기 위해서는 공부를 잘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어른들은 공부보다 건강이 중요한 것을 알면서도 우리들에게 공부를 강요한다. 이 시대까지의 위인들이 다 공부를 잘 했을까?? 작가는 아주 재미있는 질문들을 적어주었다. 예수님은 국어, 영어, 수학을 몇 점 받을까?? 석가모니나 공자가 학력고사를 본다 면은 몇 점을 받을까?? 위에서 말한 위인들은 공부로 인정받은 사람들이 아니다. 내가 공부라고 말하고 있는 것은 대학을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