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빠가족을 읽고나서.
이 책의 이름은 바빠가족이다. 책 제목처럼 정말 하루하루를 바쁘게 살아가는 한 가족이 나온다. 이 가족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설명하자면, 즐거운시 행복구 여유동 어귀에서 세 번째
골목 가장 끝집에서 살며 가족 구성원은 직장 상사에게 잘 보이기 위해 아부떠느라 바쁘신 아버지 유능한씨와 접시 하나라도 더 닦기 위해 쉼틈이 없으신 어머니인 깔끔여사, 그리고 좀 더 우아해 보이려고 머리 빗기기 바쁜 누나 우아한양, 모든일을 자기 혼자 감당하려는 남동생인 다잘난군이다. 이들은 모두 자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