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김동리
이 책을 읽으면서 내내 부모님께 효도해야겠다는 마음을 갖게 하였고 남을 도와야 한다는 정신이 깃든다. 또 한편으로는 마을 사람들과 남편의 행동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
꼭 술이 엄마와 술이가 행복하게 되길 바랬는데 그렇게 되지 못해서 안타깝다. 배드앤딩이라고 하나? 슬프게 끝나서 내 마음도 아팠다. 옛날 동화를 보면 거의 착한 사람들은 착하게 살곤 하는데, 왜 여기서는 그렇게 끝맺지 못했을까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이 책은 나에게 두 가지 교훈을 주었다. 하나는 나보다 다른 사람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