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쪽이, 세계 오지를 가다`를 읽고
난 이 책을 한번 읽고 독후감을 적어 놓았다. 나중에 한번 더 읽어서 정확히 글을 쓰려고... 그런데 그때 적어 놓았던 글이 어딘가로 사라져 버렸다.
아마 엄마가 집안 정리를 내가 없을 때 하다가 버려버린 것 같다. 그래서 할 수 없이 다시 읽었지만,...
반쪽이란 글쓴이 최정현의 별명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에선 반쪽이기 세계 여행을 하며 겪은 일을 기록한 것이라 볼 수 있다. 난 이 책을 읽으면서 아직까지 기억나는 여러 개 중 하나가 있다. 반쪽이와 사진작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