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은 편지함을 읽고...
이 책은 “황훈”이라는 친구의 추천을 통해 읽어보게 되엇다. 책은 가난하지만 책을 좋아하는 순남이가.. 어느날,. 이혜숙이라는 작가를 메일 친구를 통해 알게되었는데.. 순남이는 자기의 모습이 부끄러운 생각이 들어 혜민이라는 반 아이를 나처럼 생각하고, 혜민이를 ‘나’라고 생각해서 혜민이의 애기를 자기 이야이인냥 작가에게 알려주었다.
어느날, 작가 이혜숙은 순남이에게 책을 보내준다면서 주소를 가르쳐 주라고 말을 한다. 순남이는 자기주소는 말했지만 몇날 몇일을 기다려도 책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