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바람의 딸, 한비야 걸어서 지구 세바퀴반. 4권
지은이 ; 한비야
걸어서 발로 체험하는 여인
광활한 들판을 날다(飛野)
한 사람으로 태어나 죽기까지는 겨우 한 세기라는 짧은 시간이 걸린다. 그럼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내가 이런 의문을 강구하고 있을 때, 그녀의 글이 눈에 들어왔다. 바람의 딸 한비야, 난 그녀의 책을 읽고 내 삶의 지표를 다시 세웠다. 그래 이왕 사는 세상, 즐겁게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해야 할 것 아닌가.
“여자가 혼자 여행하기 힘들지 않아요?“ 한비야씨가 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