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해 가는 길
지은이 류연산
출판사 아이필드
중국과 러시아가 발해를 자기 나라의 역사라고 우기고 있는 요즘, 내가 직접적인 도움은 되지 않더라도 국민이 역사에 대해서 잘 알고 있으면 발해를 빼앗기지 않을 것 같아서 나라도 발해에 대해서 잘 알고 있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무슨 책을 읽을까 고민하던 중 학교 도서관에서 이 책이 눈에 띄어 읽게되었다.
책의 맨 처음에 오동성에 대해서 나오는데 오동성에 살던 숙신들이 싸리로 만든 화살이 57.6cm가 된다고 해서 ‘우와~ 그렇게나 길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