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훌쩍크는 아이들..
김영희라는 어머니는 정말 훌륭한 어머니라고 생각이 든다.
애들이 어릴 때 사정으로 인해 독일로 이민을 떠난 가족의 이야기이다.
한참 사춘기를 겪을 나이가 된 아들 “장수:는 독일아이들 사이늬 대장이였고 영웅이였다.
성적도 나쁘게 나오고 중요한 고등학교 시절에 이렇게 놀고만 있다면 다른 어머니들은 혼만 내고 억지로 책상앞에 앉게할 것이다.
하지만 이 이야기를 쓴 어머니는 아이를 혼내키지 않고 따뜻하게 이야기하고 다른자식들과 같이 따뜻하게 놀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