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여, 마음가는대로 해라 中 BEST FRIEND - 아키모토 야스시` 를 읽고..
우리에게 만약에 누군가가 다가와서 "제일 친한 친구의 이름을 말해줄래?" 라고 물어온다면, 우리는 쉽게 대답할 수 있을까?
그냥 떠오르는 친구중 아무나 말한다고 해서 문제가 될건 아니다.
하지만 적어도 나는 그럴 수 없을 것 같다.
나는 친구가 많다.
그러나 그 중에서 누가 나를 진정으로 위해주는 친구이고, 누가 나를 탐탁치 않게 생각하는 친구 인지는 알길이 없다.
아무리 이해타산적인 사회적 분위기가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