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 천지의 눈물을 읽고.
이 소설을 읽은 동기는 고등학교 필독서라고 하여서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총 5권으로 이루어진 장편소설인데 나는 이것을 어떻게 다 읽겠느냐고 고민도 더러 없지는 안은 책이었던 것이다.
이 책은 우리나라 육이오 사변에 일어난 민족의 비극을 잘 드러낸 작품이라고 말할 수가 있다. 이 책의 주인공인 욱지도 그런 사람중의 하나였는데 육이오 때 인민군의 장교로 있어서 김일성의 신뢰를 받은 인물이었다. 하지만 사회주의의 제도의 모순 점을 알고있는 그는 결국에 민주주의의 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