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병동 연구를 읽고
이 책은 백병동씨를 연구한 책이다. 처음에는 백병동씨가 직접 쓴 책인 줄 알았는데 그것이 아니었다. 나는 사실 그 전까지는 백병동이라는 인물에 대해 전혀 무지했고 처음듣는 사람이었다. 사실 처음에는 백병동이라는 것이 사람의 이름을 말하는 것인줄도 몰랐다. 그냥 한자로 흰 백자를 써서 하얀색 병동인가 했다. 그래서 병원에서 일어나는 일을 이야기하는 소설인 줄 알았다. 그러다가 이 책을 우연히 끝까지 읽게되어서 백병동이라는 사람의 일대기를 알게 되었고 그로 인해 나는 책에 감사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