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나르의 ‘달착지근한 전체주의’를 읽고 출판사:열린책들
나는 나무를 읽고 베르나르 베르베르에게 푹 빠져 버렸다.
그의 단편소설 나무를 읽고 그의 기발한 상상력에 너무 감동했다.
많은 단편소설중 나는 ‘달착지근한 전체주의’를 독후감으로 쓰려한다.
이 소설은 작가가 무명시절 자신의 소설을 아무도 알아주지 않았을 때 쓴 소설 인 것 같다.
이 소설은 100년 전과 100년 후로 나눠 TV채널별로 이야기를 이어나간다.
먼저 채널5의 인문 사회학 교양 프로그램에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