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암흑”을 일고.. 출판사:열린책들
카미유가 잠에서 깨자 온 세상은 빛이 사라졌다.
카미유는 잠자는 사이에 빛의 세력과 어둠의 세력이 싸웠는데 어둠이 이겨 이런 최악의 상태가 일어났다고 믿었다.
집을 나서 길을 가고 있는데 냄새가 고약한 동물이 바로 옆에서 지나갔다.
그 동물은 덩치가 큰 동물임을 느낄 수 있었는데 옆에서 지나갔을 때 자신을 해치지는 않을까 떨고 있었지만 다행히도 살짝 스치고 지나갈 뿐이었다.
좀 더 걸어갔었는데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