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나르 베르베르, 나무를 심다.
<나무>를 읽고 나서...
프랑스 출신의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 이름부터 사람에게 깊은 인상을 주는 그 작가가 쓴 책, 나무. 기발하고 다양한 상상력으로 채워 넣은 베르베르의 나무는 한국인 매니아들에 의해 2편이 나오기도 했다.
나무, 말 그대로 상상력의 나무를 심어 놓은 그 책은 여러 꼭지로 구성된다.
과거로 떠나는 시간 여행, 기계화 된 세상, 심장에서 전기가 발전되는 사람, 눈 먼 노인의 상상과 자기만의 세상을 창조할 수 있는 장난감까지...그 중에서도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