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벼룩, 루시카 >를 읽고나서
‘바보가 아니었던 루시카는 한가지 중대한 진리를 깨달았다. 도달해야 할 목표를 좇아 산다는 것이 더 중요하고 재미있다는 진리를’ 이 책에서 내가 가장 감명 깊었던 부분이다. 나의 목표는 무엇일까? 잠시 생각해 본다. 내 목표는 현재는 좋은 대학을 가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나는 많은 노력을 한다. 지금 보다 더 어린 시절에는 무엇이 하고 싶다 라는 꿐이 있었는데 솔직히 요즘은 그 꿈도 대학을 가야만 이루어 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우선은 뒤로 저쳐 두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