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벼룩이 탄생했다. 그 벼룩의 부모님은 자식에게 우리의 생명은 2주가 전부라고 말해준다. 여기서 부모가 그 시간을 아쉬워하며 자식에게 시간을 아끼란 말을 하려고 그 말을 한거라면 어떨까...?! 하지만 부모는 예상을 깨고 2주가 되기도 전에 지긋 지긋한 시간이 될거라고 말한다. 이런 부모님 말씀에 기죽을 벼룩이라면 주인공이 되지 못했음을 아는지 이 벼룩은 당차게 그건 알수 없는 거라며 자신의 꿈을 찾기위해 떠난다. 이책은 그런 우리에게 따끔한 일침을 가한다. 루시카에게 한방 멋지게 물린것이다. 지금 내가 언제 죽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