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담은 바구니
‘솔, 바람, 달빛이 든 저 대금’을 읽고...
나의 친구 수정이가 이 책이 너무 재미있다고 해서 한번 읽어 보았다.
이 책은 `천년의 이야기`, ‘마음이 여무는 이야기’등 여러 가지 주제에 맞는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이 책을 쓰신 ‘정채봉’선생님께서는 이 책 외에 ‘오세암’, ‘돌구름 솔바람’, ‘초승달과 밤배’ 등 좋은 책을 많이 쓰셨다.
돌 밭에 머리를 내밀기 위하여 온갖 힘을 쓰는 죽순은 꼭 내가 시험을 잘 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과 같았다.
새 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