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 항아리’를 읽고
나도 민규와 인호와 같은 생각을 가진 적이 있었다.
모험 이야기나 탐험 이야기를 읽을 때, 나도 한 번쯤 그런 일을 해 보았으면 했는데 여기 나오는 민규, 인호 두 아이로 나와 같은 마음이라고 느꼈다. 이 동화는 손에 땀을 쥐게 할 만큼 재미있으면서 아슬아슬 했다.
나도 동화를 좋아하고 또 많이 읽는다.
읽을 때마다 느낀 것은 동화는 우리의 꿈을 키우는 글이라는 걸 느끼게 된다.
‘보물 항아리’를 읽으면서 나도 이 두 아이의 친구가 되어 함께 괭이를 메고 고목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