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기팝
집에 있는 책중 오랫만에 보는 듯한 책이 하나있었다.
책의 주인공 설명글이 `어느 때는 보통사람 갖지만 다른 때는 아무도 모르는 자` 이말부터 확 와닿는다.
어느날 그녀에게 들려오는 소리 "난 너고 넌나다. 다만 넌 남의 것도 아닌 나의 것이다. 어두운 태제를 지닌 나 빛을 지닌 너" 5년 전 주인공 미야시타 토우카 그녀는 자기에게 이런 일이 생기기 때문에 정신 혼란을 입는다. 그동시 쿠로다의 죽음으로 그녀는 자기도 모르는 존재로 변했다. 5년전 자기에게 말을건 어두운 태제 사람 마음속의 악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