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운 선물을 읽고
부끄러운 선물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선물은 상대방에 대한 내 마음의 징표라고 했다. 선물을 주면 주는 사람이나 받는 사람이나 둘 다 기쁘기 마련이다. 모두들 한번씩은 선물을 받아보았을 것이다. 선물 받았을 때 의 기분은 말로 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런데 부끄러운 선물이라니? 아마도 이성친구에게 주는 선물인가보다. 그러니 부끄럽겠지 라고 생각이 들었다. 나도 받아본 경험이 있어서 그 기분은 조금은 알고 있다.
책의 내용으로 돌아와서...
이 책에는 이런 이야기가 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