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P 북극점 >
나는 바나나라는 과일을 참 좋아한다. 무언가 맛을 보기 전에 나에게 새로운 기분을 느낄 수 있게 해 주기 때문이다. 누군가 이 말을 들으면 그냥 웃을지도 모르지만 진짜다 그 겉모습을 보았을 때에는 그냥 노란색의 너무나 예뻐 보이는 모습을 하고 있지만 그 속에 정말 무엇이 들어 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더군다나 샛노란 껍질 속에 아주 하얀 모습에 그렇지만 너무나 달콤한 맛을 지닌 과일이 들어있을 것이라고 그 누가 과연 상상할 수 있었겠는가! 라는 생각을 하면 더 좋아진다. 어쩌면 그래서 내가 요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