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국가를 읽고나서..
이 시대 마지막 지성 노암 촘스키, ??미국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읽은 직후 이 책을 읽은 것을 나는 진심으로 후회한다.
그 두께면에서 ??불량국가??는 전자를 압도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그것은 전자를 좀더 자세히 풀어써 놓은 것처럼 느껴졌다.
미국 사회를 둘러싼 너무도 많은 모순들, 절대적 권력을 휘두른 체 세계 사회의 ??평화??를 외치고 있는 그 모순적 움직임은 이미 전자에서 너무도 간단명료하게 설명되어 있었다. 그에 비해 후자는 그것이 얼마나 더 잔혹하게 이루어졌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