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의 제왕
존 그리샴은 내가 좋아하는 작가 중의 한 사람이다. 존 그리샴의 소설은 속도감과 스릴이 있는데 특히 불법의 제왕은 속도감을 즐길 수 있는 책이다. 불법의 제왕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불법적인 일을 자행하는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이다. 여기서 한 가지 궁금한 게 있다. 불법적인 일을 자행하는 사람들이 누구인가? 그것을 바로 변호사들이다. 그들은 불법적인 집단 소송을 통해 한달에 수십억원씩 벌어들인다. 법 앞에서 정의롭게 살겠다는 그들의 맹세를 버리고 불법적인 일을 자행하는 그들을 보면 정말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