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은 놓아두면 끄지 못한다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다. 버릇을 초기에 잡아야 한다는 것이다. 불도 초기에 잡아야 생명과 재산을 최소화 할수 있다. 이 책에서 주는 교훈처럼 미안하다는 말도 먼저하고 잘못을 인정하면 친구와 크게 싸우는 것을 미리 예방할수 있다.
이반과 가브릴로는 아버지때부터 매우 친하게 지내던 이웃이였다. 하루는 가브릴로네 닭이 이반네 집에 가서 알을 낳았는데 그것을 안 가브릴로네 며느리가 이반의 집에가서 정중하게 알을 돌려달라고 말했다. 하지만 할머니는 그렇지 않다며 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