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평소에 상담심리에 관심이 아주 많았고 책 읽는것을 좋아했다. 그러던 와중에 아주 흥미있는 책을 발견했는데 그 책이 바로 비블리오 테라피(Biblio therapy)이다. “biblio"는 그리스어로 책을 뜻하는 단어로서, 비블리오 테라피란 독서를 통한 심리치료를 말한다.
사실 그동안 책 읽는것이 심리치료의 한 방법이 될수 있다는것에 대해서는 단 한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내게는 이 책의 내용이 더욱 흥미롭게 다가올수밖에 없었다.
고대 그리스 테베의 도서관 입구에는 “영혼을 치유하는 곳”이라는 글이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