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익조를 읽고...
이 책은 사촌언니가 선물을 해 줘서 읽게 된 책이다. 전엔 한 번 본적도 들어 본적도 없는 비익조라는 새를 알게 된 후로 자주 이 새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비익조라는 새가 있었다. 그 새가 아기였을 때는 몰랐었던 사실을 날기를 배워야 할쯤에 알게되었다. 바로 날개가 한 쪽밖에 없다는 사실을 말이다. 날수가 없어서 엄마에게 물었다. 그러자 엄마는 어른이 되면 날 수 있다고 했다. 그래서 그 새는 어른이 될 때까지 참고 기다렸다. 드디어 어른이 되어서 날기를 시도해 보았다. 하지만 날지 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