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꽃이 피다를 읽고
최근에 부상하고 있는 것이 바로 비평이다. 이를 직업으로 하는 사람들이 비평가이고 그 사람들은 인류를 위해 많은 공헌을 하고 있다. 비평과 그것 덕분에 더욱 발전하는 문학. 그것에 대해 나는 알고 싶어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우리나라의 문학은 어려운 길을 걸었다. 많은 전쟁들과 정부차원의 억압을 받으며 언론의 자유를 주장하던 문학가들의 노력이 지금의 문학을 탄생시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나 비평학은 어떠한 사회나 사람에 대해서 비판을 하고 문제점을 꼬집는 일이기 때문에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