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르뚜가와 진정한 사랑
얼마 전, 친구와 학교 도서실에 갔다가 ...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라는 책 한권을 보았다.
유명한 책이기에 한번은 읽어봐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 이야기느 어느 꼬마의 슬픈 이야기다. 이 꼬마의 이름은 제제, 여섯 살의 말도 못하게 장난꾸러기라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식구들에게 구박을 받고 매도 숱하게 맞는다. 이웃집 셀리아 아주머니도 제제의 장난에 매일 화를 내고 랄라 누나 또한 제제의 핏속에 악마가 들어있다고 말할 정도였다.
어느 날, 이 개구쟁이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