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년때 세계사를 배우면서, 내가 관심 있고 재밌어하는 게 바로 이거구나 하고 깨달았던 적이 있다. 나는 주로 세계문화에 관한 책이나 그 나라에 대해서 알아보는 여행 같은 책들을 좋아한다.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도 좋지만 왠지 모르게 다른 나라가 끌린다. 우리의 생활과 문화가 많이 달라서 인가보다. 만약 내가 좋아하는 종류를 알지 못했다면 이런 기분을 느끼지 못했을 것이다. 세계사에 대한 책을 고르다가 많은 책을 발견했다. 그 중에 이 책이 내 손에 잡힌 이유는 이름이 특이해서가 아닐까..
약간의 르네상스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