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하는 아이가 되라를 읽고
이 책은 이 시대의 유명한 철학자의 일대기를 모아둔 책으로 정말 유익하고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 위인들의 삶은 정말 이런 삶이 있지 않고 누가 지어낸 것처럼 재미있고 웃긴 사례가 많다. 그래서 우리들은 위인전을 읽을 때마다 우리는 그렇게 되지 못할 것이고 이 사람들의 특별성이나 유별남으로 인해 이 사람들이 이렇게 위인이 되고 이런 삶을 겪었던 것이다라고 착각하게 되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위인전을 다만 유명한 사람의 일대기로써 이런 신기한 삶을 산 사람도 있으니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