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답게 사는 길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어머니께서 내가 정서적으로 안정 좀 되라고 하시며 이 책을 나에게 권하셨다. 언니가 읽던 책인데 새것은 아니지만 내용은 읽을 만하다고 하셨다.
이 책을 처음 펴보았을 땐 그림 하나 없는 책이어서 난 3줄 읽다가 그만 현기증이 났다.
이 책을 5시간 동안 잠재워 두다가 다시 읽어보았다. 이것이 바로 도덕시간에 배운 안창호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용기인 것 같다.
이 책은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서처럼 집에서 배우는 인생의 공부 같다. 난 왜 굳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