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구나 다 필요한 존재??????
“할아버지는 수레를 타고”를 읽고
도서바자회 때였다. 첫날은 그냥 책을 둘러보고 있었다.그러다가 표지의 그림이 멋지고 제목도 멋진 책이 눈에 들어왔다.비룡소의 ‘난 책읽기가 좋아’ 시리즈 인데 저번에 이 시리즈 중 ‘파스칼의 실수’를 읽은 적이 있는지라 책에 더 눈길이 갔다.’난 책읽기가 좋아’ 시리즈는 읽기가 쉽고 재미와 감동도 있다.그리고 어차피 독서감상문 대회때 4학년 선정도서로 되어있어 책을 찜해 놓고 그 다음날 바로 사서 읽기 시작했다.
어느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