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길을 떠나다
나는 초등학교 5학년떄 선생님께서 ABE의 책은 좋은 내용이 많다고 하시면서
꼭 읽어보라고 하셨다. 그때 참재밋게 읽었던 책을 다시한번 이번에 읽게 되면었다.
참 좋은책인것같아서 소개시켜주고 싶기도한 책이다 .
크리스티나는 다섯살때 부모님을 잃고 친척집을 옮겨다니면서 살았다
첫번째와 두번째는 외숙모댁에서 지냈고 지금은 그레이스 이모댁에서 살고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한번도 만나보지 못했던 러셀 외삼촌께서 크리스티나와 함께 살겠다고 크리스티나를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