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는 자객의 손에서 다시 쓰여진다!!!
(사마천의 『사기中』??자객열전??을 읽고...)
자객열전을 읽으면서 현재의 자객(=??Killer??), 즉 내가 생각하는 자객의 이미지와 사마천의 사기에 나타나는 자객은 이미지가 전혀 상반된다는 것을 알았다. 요즘 영화에서 그려지고 있는 킬러(자객)는 다소 광적이고 살인을 좋아하며 물질적인 욕심 때문에 인의를 저버리고 살인을 하는 경향이 있다. 나는 킬러라고 하면 그런 생각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하지만 사마천에 사기에 그려진 다섯 자객은 남달랐다.
조말(曹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