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수를 읽고 나서 (작가 : 전광용)
이 이야기는 소설이 처음 시작될때부터 시간의 개념이 뒤죽박죽인 소설이다.
작가인 전광용은 꺼삐딴리를 비롯하여 여러 소설의 시간을 뒤죽박죽으로 섞어 놓았다. 그도 그럴것이 소설이 더욱더 재밌어 질뿐만 아니라 기반도 탄탄해 지고 더욱더 흥미진진했던 소설이었다. 꼭 한편의 연애 드라마소설같기도 한 이 소설 사수는 주인공과 주인공의 친구 B 그리고 주인공과 B가 좋아하는 여자애 경희를 비롯하여 이야기가 만들어진다. 둘도 없는 친구였다. 주인공과 B는. 그렇지만 둘다 경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