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찍는 돼지 임금님
이 책의 이름은 『사진 찍는 돼지 임금님』이다. 이 책이 주는 교훈은 `생명을 소중히 여기자` 이다. 요즘 사람들은 외모에 대해서 굉장히 차별한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외모에 대해서 차별하는 것은 알려주고 있어서 참 감동적이다. 이 책의 주인공은 루시시와 피피루이다. 루시시와 피피루가 자기의 집에있는 벽장에 암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그 암실 중 금문에 있는 자물쇠에 껌을 씹어 넣어서 모양을 만든 다음 열쇠파는 곳에 가서 아저씨한테 껌을 보여 줘서 아저씨가 껌이 만든 모양 …